소중한 마음을 말랑하게 담은 선물 같은 블레싱 라인이에요.
선물처럼 포근한 작은 참.
5,500원
하루에 붙이는 작은 응원.
6,000원
말랑한 마음을 담은 리본.
6,500원
책상 위 작은 기분 전환.
7,000원
짧은 마음을 전하기 좋아요.
7,500원
괜히 든든한 작은 포인트.
8,000원
소원을 귀엽게 묶은 세트.
8,500원
포장 끝에 붙이는 귀여움.
9,000원